컨설팅 회사의 핵심 자산은 과거 프로젝트 문서입니다. 그런데 그 문서가 담당자의 PC와 개인 폴더에 흩어져 재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엑스페릭스는 이 문서를 벡터화해 검색·요약과 문서 작성을 돕는 기업 맞춤형 sLLM 비서를 구축했습니다.
- 고객: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사용자: 컨설턴트
- 대상 자료: 제조 · 공정 · 유통 · R&D · 마케팅 · 경영관리 · 구매 영역 컨설팅 문서
- 수행 범위: 문서 전처리·벡터화부터 sLLM + RAG 엔진, 정형 문서 생성, FAQ까지 엑스페릭스 직접 수행
- 적용 기술: 문서 전처리·벡터화, sLLM + RAG, 질의 유형 분류
- 형태: 기업 내부 설치형
회사의 자산이 개인 폴더에 있다
컨설팅 회사의 핵심 자산은 과거 프로젝트 문서입니다. 어떤 기업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가 전부 거기 들어 있습니다. KMAC은 30년 치를 쌓아 왔습니다.
그런데 그 문서가 담당 컨설턴트의 PC와 개인 폴더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아는 사람만 꺼내 쓸 수 있는 상태였고, 그 사람이 다른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자료도 함께 묻혔습니다.
제조·공정·유통·R&D·마케팅·경영관리·구매까지 영역이 넓다는 점도 문제를 키웠습니다. 비슷한 과제를 이미 수행했는지 확인하는 일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찾아주고, 써주고, 되묻게 한다
문서를 전처리해 벡터화하고, 그 위에 sLLM과 RAG를 올렸습니다. 기업 내부에 설치하는 형태라 자료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의 저장소에서 세 가지 출구가 열립니다.

환각을 줄이기 위해 저장된 자료를 근거로 둔 답변만 내놓도록 제한했습니다. 아는 척하는 답보다 못 찾았다는 답이 컨설팅 실무에서는 더 유용합니다.
USE 01. 정보 검색 · 요약
R&D·제조·공정·설비·유통·구매·경영관리 영역에 걸쳐, 과거 프로젝트에서 같은 문제를 어떻게 다뤘는지 찾아 정리합니다.
USE 02. 정형 문서 생성
회의록·메일·결과 보고서처럼 서식이 정해진 문서를 작성합니다. 형식을 맞추는 시간을 줄입니다.
USE 03. 질의 유형 FAQ
들어온 질문과 관련성 높은 유형을 분류해 답변을 구성합니다. 반복되는 질문이 자산으로 쌓입니다.
개인 자산에서 조직 자산으로
달라진 것은 문서의 양이 아니라 접근 방식입니다. 담당자를 거쳐야 꺼낼 수 있던 자료가 질문 한 번으로 닿는 거리에 놓였습니다. 쌓아 둔 30년 치가 비로소 조직이 쓰는 자산이 됩니다.
기업 내부 설치형이라 자료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는 점도 컨설팅 업의 특성과 맞습니다. 고객사 프로젝트 내용이 담긴 문서를 다루는 이상, 설치 위치는 선택이 아니라 요건입니다.
구축 범위 (기업 내부 설치형)
- 7개 업무 영역에 걸친 컨설팅 문서 전처리 및 벡터화
- sLLM + RAG 기반 검색·요약, 저장 데이터 근거 답변으로 환각 축소
- 회의록·메일·보고서 등 정형 서식 문서 생성
- 질의 유형 분류 기반 FAQ 응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