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망 보안 문서와 외부 동향을 하나의 지식 저장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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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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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예산 심의는 심의위원이 내부 보고서와 과거 연구, 해외 동향을 직접 찾아 읽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보안 문서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으면서 외부 정보까지 함께 다루려면, 두 경로를 분리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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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 국가 R&D 예산 심의 평가 기관‍
  • 사용자: R&D 예산 심의위원‍
  • 적용 업무: R&D 사업 심의 지원, 지식 분석‍
  • 수행 범위: 문서 구조 분석부터 외부 정보 수집, 통합 지식 저장소, 대화형 에이전트까지 4단계 파이프라인 전체 설계 및 개발‍
  • 적용 기술: Local LLM 문서 구조 분석, 멀티에이전트 외부 정보 수집, 지식그래프, RAG 저장소, 대화형 에이전트‍
  • 전제 조건: 보안 문서의 외부 유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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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 할 것은 안에, 알아야 할 것은 밖에

국가 R&D 예산 심의는 읽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심의위원은 내부 보고서와 과거 연구 이력, 해외 동향을 직접 찾아 읽고 판단해야 했습니다. 자료의 양이 많을수록 판단에 쓸 시간은 줄어듭니다. 문제는 두 종류의 정보가 서로 다른 곳에 있다는 점입니다. 심의대상 문서는 외부로 내보낼 수 없는 보안 문서이고, 비교에 필요한 해외 동향과 최신 연구는 바깥에 있습니다. 둘을 함께 다루되 안쪽 문서가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했습니다. 목표는 네 가지였습니다. 내부 문서를 분석 및 요약할 것, 에이전트로 외부 정보를 수집할 것, 내외부 정보를 하나의 지식 저장소로 통합할 것, 그리고 기존 심의지원 시스템과 연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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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는 것은 질의어뿐

해법은 경로를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보안 문서는 내부망 Local LLM으로만 처리하고, 외부 API는 공개 정보를 가져오는 데만 씁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검색 질의어이고, 들어오는 것은 수집된 공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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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구조 분석은 한글 문서처럼 종류별로 추출 방식을 달리합니다. 추출한 내용은 청크 단위로 지식 그래프를 만들어 저장하고, 외부에서 수집한 확장 정보와 함께 하나의 벡터 저장소에 원본까지 포함해 쌓습니다. 심의위원은 이 저장소를 상대로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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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01. 정보 검색

심의 대상과 관련된 내부 자료를 질문으로 찾습니다. 파일을 열어 훑는 대신 필요한 대목을 바로 받습니다.

USE 02. 해외 동향 파악

특정 기술 분야의 해외 동향을 에이전트가 수집해 정리합니다. 내부 자료와 같은 창에서 비교합니다.

USE 03. 과거 연구 검색

유사한 연구가 과거에 어떻게 추진됐는지 찾습니다. 중복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USE 04. 보고서 작성 · 심의평가 지원

찾은 내용을 보고서 형태로 정리하고, 심의평가에 필요한 정리를 지원합니다.

 

이 구조가 다음 과제의 출발점이 됐다

KISTEP 과제에서 만든 “Local LLM 문서 구조 분석 → 지식그래프 → RAG 저장소 → 대화형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은 이후 공공 과제의 기반이 됐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과제에서는 여기에 레거시 DB를 다루는 Text-to-SQL을 결합해 범위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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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와이어프레임 예시 고객사

내부망 보안 문서와 외부 동향을 하나의 지식 저장소로

문서 검색과 출처 기반 답변을 보여주는 공공 업무용 AI 지식 도우미 콘셉트
CONNECTED INTELLIGENCEAI 생성 콘셉트 · 실제 고객사 시스템 화면이 아닙니다.

디자인 시안 · 고객사 정보는 와이어프레임 예시이며, 사례 본문은 별도 적용 예정입니다.

국가 R&D 예산 심의는 심의위원이 내부 보고서와 과거 연구, 해외 동향을 직접 찾아 읽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보안 문서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으면서 외부 정보까지 함께 다루려면, 두 경로를 분리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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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 국가 R&D 예산 심의 평가 기관‍
  • 사용자: R&D 예산 심의위원‍
  • 적용 업무: R&D 사업 심의 지원, 지식 분석‍
  • 수행 범위: 문서 구조 분석부터 외부 정보 수집, 통합 지식 저장소, 대화형 에이전트까지 4단계 파이프라인 전체 설계 및 개발‍
  • 적용 기술: Local LLM 문서 구조 분석, 멀티에이전트 외부 정보 수집, 지식그래프, RAG 저장소, 대화형 에이전트‍
  • 전제 조건: 보안 문서의 외부 유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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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 할 것은 안에, 알아야 할 것은 밖에

국가 R&D 예산 심의는 읽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심의위원은 내부 보고서와 과거 연구 이력, 해외 동향을 직접 찾아 읽고 판단해야 했습니다. 자료의 양이 많을수록 판단에 쓸 시간은 줄어듭니다. 문제는 두 종류의 정보가 서로 다른 곳에 있다는 점입니다. 심의대상 문서는 외부로 내보낼 수 없는 보안 문서이고, 비교에 필요한 해외 동향과 최신 연구는 바깥에 있습니다. 둘을 함께 다루되 안쪽 문서가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했습니다. 목표는 네 가지였습니다. 내부 문서를 분석 및 요약할 것, 에이전트로 외부 정보를 수집할 것, 내외부 정보를 하나의 지식 저장소로 통합할 것, 그리고 기존 심의지원 시스템과 연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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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는 것은 질의어뿐

해법은 경로를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보안 문서는 내부망 Local LLM으로만 처리하고, 외부 API는 공개 정보를 가져오는 데만 씁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검색 질의어이고, 들어오는 것은 수집된 공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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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구조 분석은 한글 문서처럼 종류별로 추출 방식을 달리합니다. 추출한 내용은 청크 단위로 지식 그래프를 만들어 저장하고, 외부에서 수집한 확장 정보와 함께 하나의 벡터 저장소에 원본까지 포함해 쌓습니다. 심의위원은 이 저장소를 상대로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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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01. 정보 검색

심의 대상과 관련된 내부 자료를 질문으로 찾습니다. 파일을 열어 훑는 대신 필요한 대목을 바로 받습니다.

USE 02. 해외 동향 파악

특정 기술 분야의 해외 동향을 에이전트가 수집해 정리합니다. 내부 자료와 같은 창에서 비교합니다.

USE 03. 과거 연구 검색

유사한 연구가 과거에 어떻게 추진됐는지 찾습니다. 중복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USE 04. 보고서 작성 · 심의평가 지원

찾은 내용을 보고서 형태로 정리하고, 심의평가에 필요한 정리를 지원합니다.

 

이 구조가 다음 과제의 출발점이 됐다

KISTEP 과제에서 만든 “Local LLM 문서 구조 분석 → 지식그래프 → RAG 저장소 → 대화형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은 이후 공공 과제의 기반이 됐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과제에서는 여기에 레거시 DB를 다루는 Text-to-SQL을 결합해 범위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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